eTA & ESTA 수수료 사기 조심

출처 : 캐나다 한국일보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03220 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강정식)은 “eTA(전자여행허가제) 시행 이후 캐나다 방문객의 eTA 신청 시 사기성 웹사이트 이용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연방정부 공식 사이트의 eTA 수수료는 7달러지만, 사기성 사이트를 통해 최대 124달러까지 지급한 사례가 발생했다. 총영사관은 연방이민부가 ‘대부분의 사기성 웹사이트는 이민부 공식 웹사이트와 비슷하지 않고 사이트 내에서 캐나다 정부와 관계가 […]

Read More